예규상담

"돈도 없는데 무슨 세금신고?"…신고가 곧 '세테크' 2013.07.03 08:40
어느덧 올해도 절반이 흘러 7월. 어김없이 '부가가치세(이하 부가세) 확정신고(2013년 1기)' 달이 돌아 왔다. 부가세 확정신고 의무가 있는 개인·법인사업자 등은 올해 1월부터 6월31일까지 벌어들인 소득에
"돈 어디서 났나"…취득자금 출처 못 밝혔다면? 2013.07.02 08:30
20대 여성을 대상으로 한 의류 쇼핑몰을 운영 중인 A씨는 최근 2~3년간 매출이 급격히 늘었다. 그는 사업에서 벌어들인 수입금과 아버지로부터 증여받은 일부 자금을 합쳐 아파트를 구입했다.  그런데
"장사 못해 세금 낼 돈 없어요"…'해결책' 없을까? 2013.06.25 08:40
작은 음식점을 10년째 운영하고 있던 A씨는 올해 초부터 장사를 하지 못하는 날이 많았다. 다행히 '맛집'으로 소문난 덕에 가게문을 자주 열지 못해도 손님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지만 애지중지 키운 아들의 건강
예비 창업자 고민 "개인으로 할까, 법인으로 할까?" 2013.06.19 08:22
정보통신 관련 기업에 20여년간 몸담고 일했던 A씨는 그동안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접 회사를 설립해 운영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막상 사업을 시작하려고 하니 처음부터 벽에 부딪혔다. 창업할 때 이것저
'헉', 세금 더 냈다면…"돌려 받는 방법은?" 2013.06.11 08:59
세금을 신고하다 보면 본의 아니게 납부할 금액보다 적게 신고해 세금을 덜 내는 경우가 있다. 물론 나중에 세무서로부터 납부하지 않은 세금을 추징받아, 가산세까지 내야하는 불상사도 자주 발생한다. 세금보다
일반과세자? 간이과세자? "어떤 차이 있길래…" 2013.06.04 08:21
지난해 명예퇴직을 한 A씨는 20년간 대기업에서만 근무한 전형적인 샐러리맨이었다. 그는 퇴직 후 몇 달간 쉬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심각하게 고민하다 결국, 한창 뜨고 있는 프랜차이즈 음식사업에 도
"개업 전 비품 구입이라도 '세금계산서' 꼭 챙기자" 2013.05.28 08:27
공무원이 꿈인 A씨는 대학졸업 후, 곧바로 노량진 학원가로 뛰어들어 열심히 공무원시험을 준비했다. 하지만 A씨의 성적은 생각만큼 나오지 않았고, 어느덧 4년이란 시간이 훌쩍 지나가고 말았다.나이도 이미 30줄을
직장 다니며 사업하는 '투잡족'…재형저축 가입은? 2013.05.23 08:43
서울에서 작은 중소기업에 다니는 A씨는 저녁까지는 직장에서 열심히 근무하는 근로자이지만, 밤에는 조그만 술집을 운영하는 사장님으로 변신한다. 그리 많지 않은 연봉에 더해 조금이나마 더 벌어보려고 작은 술
"사업자등록 제때 안하면 '낭패' 당할 수 있다" 2013.05.21 09:09
평생 교육자의 길을 걷다 3년 전 정년 퇴직한 A씨는 퇴직금으로 받은 자금을 상가건물에 투자해 안정적으로 임대료 수입을 얻으면서 노후생활을 보낼 계획이다.  이에 자신이 살고 있는 주택을 5층 짜리 상가
잘못 납세자에 전가한 과세관청 '배짱과세', 결과는? 2013.05.20 09:03
'과소신고가산세'는 납세의무자가 자신의 과세표준을 실제보다 적게 신고한 부분에 대해 부담하게 되는 가산세를 말합니다. 현행법은 고의적 무신고에 따른 과소신고 시 40%의 높은 가산세를, 단순 착오 시 10%의 비
'세금폭탄'으로 돌아오는 명의대여의 '공포' 2013.05.14 09:43
A씨는 농사를 천직으로 알고 농사 이외에는 한 눈을 판 적 없는 천상농사꾼이다. 어릴 때부터 고향에서 함께 자란 친구들은 모두 농사일을 접고 서울로 떠나버렸지만, A씨는 고향땅과 농사일을 등질 생각이 눈곱만큼
회사 '마스코트'로 구입한 강아지, 세금혜택 달라고? 2013.05.07 08:30
중견기업을 운영하는 A씨는 최근 회사 엠블럼을 교체했다. 그동안 단순히 회사명을 엠블럼으로 사용해 왔지만, 경쟁사와의 차별을 두고 고객들에게 보다 친근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犬)'를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내 손자…유학비 주면 증여세? 2013.05.02 08:27
A씨에게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쌍둥이 손자가 있다. A씨의 아들 B씨가 불혹이 넘은 나이에 낳은 귀한 손자들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같이 살았고 손자들도 할아버지인 그를 무척 따랐다. 두 손자는 공부도 꽤
'절세(折稅)'와 '탈세(脫稅)'의 차이점은? 2013.04.30 08:35
"소득 있는 곳에 세금 있다"는 세법의 대원칙에서 확인할 수 있듯, 세금은 납세자 개인 의사와 관계없이 국가(국세)나 지방자치단체(지방세)가 '강제적'으로 걷어간다는 특징이 있다. 정부 예산의 '젖줄'이나 마찬
이장(移葬)비용까지 손 댄 과세당국의 '나쁜 손(?)' 2013.04.29 08:00
부동산을 사고 팔 때 '양도소득세' 납부의무가 발생한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 하지만 부동산 매각에 따른 차익을 전액 과세표준으로 삼아 세금을 부과하지 않습니다. 즉, 매각과정에서 발생한 비용(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