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규상담

적자났는데 세금 더 내라고?…"장부 기장 필수" 2013.08.26 09:05
사업규모가 작아 지금까지 장부를 기장하지 않고 추계로 소득세를 신고해오던 A씨는 지난해 거래처가 부도가 나는 바람에 커다란 손해를 봤다. 이에 올해 소득세 신고 시에는 당연히 세금을 안 내도 될 것이라 생
증여한 재산, 다시 돌려받았다면…'이중증여?' 2013.08.16 09:17
아파트 두 채를 소유하고 있는 A씨는 최근 아들이 결혼하게 되자 결혼선물로 아파트 한 채를 아들에게 흔쾌히 증여했다. A씨는 며칠 뒤 친구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 사실을 자랑스럽게 털어놨지만 세무사로 일하고
막대한 상속세, 납부할 '현금' 없다면? 2013.08.09 08:58
돌아가신 아버지로부터 상당 규모의 땅을 상속받은 A씨에게 기쁨과 동시에 고민도 함께 따라왔다. 바로 상속세를 현금으로 납부할 수 없는 여력이기 때문이다. 상속세를 내기 위해 여기저기서 돈을 빌릴 수도 없는
"테니스 레슨, 면세대상 '교육용역'인가요?" 2013.07.31 08:40
각박한 도시생활의 활력소는 일적인 활동 이외에 자신만의 여가활동을 들 수 있다. 주5일 근무제에 따른 여가활동의 영역이 넓어지면서 스포츠를 즐기는 개인을 비롯해 운동 동호회 수도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폐가가 주택이라고?"…귀농인, 공부(公簿)정리 필수 2013.07.30 08:59
서울에 아파트 한 채를 소유하고 있는 A씨는 얼마 전, 노후에 거주할 목적으로 지방에 있는 조그만 밭과 그에 딸린 농가주택 하나를 구입했다. 농가주택은 취득 당시 몇 년간 돌봐지지 않은 완전한 폐가였고, A씨도
세금계산서 받으면 안심?…"'거래상대방' 확인 필수" 2013.07.23 08:39
사관학교 출신 사업가 A씨는 모든 일을 규정대로 처리하는 사람이다. 평소 A씨는 물건을 구입할 때 영수증은 물론이고 매입세액을 공제 받기 위해 세금계산서를 꼼꼼히 받아두는 것을 철칙으로 생각해 왔다. &n
눈물 나는 '폐업신고'…신고 안했다간 '피눈물' 2013.07.22 09:56
최근 경제상황이 어려워지면서 '폐업' 건수가 부쩍 늘고 있다.  사업자에게 폐업은 결코 반갑지 않은 일. 하지만 아무리 폐업이 기분 나쁘더라고 최소한 신고는 해 두어야 나중에 '탈'이 없다. 여력이
2개의 사업장, '절대적'으로 유리한 자금운용법은? 2013.07.19 09:13
제조공장과 직매장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는 A씨는 작년 7월, 부가가치세(이하 부가세)를 납부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직매장의 부가세 6000만원을 25일까지 납부한 다음, 월 말에 물품대금으로 5000만원까지
신용카드 소득공제, 차량 구입비용은 'NO' 2013.07.18 09:44
직장인들 연말정산에서 가장 쏠쏠한 세금감면 혜택을 받는 것이 바로 신용카드 등(현금영수증, 체크카드 포함) 사용금액에 대한 소득공제다. 현행 세법상 근로자 총급여액 초과분에 따라 최대 300만원(전통시장,
세금계산서 발급 안 해주는 甲, 세액공제는 어떻게? 2013.07.17 10:15
서울 명동에서 자그마한 의류 소매업을 하고 있는 A씨는 최근 한 푼이라도 더 벌기위해 싼값에 물건을 넘긴다는 의류 도매업자 B씨와 거래를 했다가 낭패를 봤다. B씨에게 330만원(공급대가)의 의류를 구입하고 차
'오락가락' 중소기업 청년 세금감면…"만30세 미만 O.K" 2013.07.16 08:30
청년 일자리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며 대학졸업 이후에도 수십 번이나 취업문턱에서 좌절했던 A씨는 지난해 드디어 중소기업에 입사했다. 어려운 집안형편으로 아버지를 대신해 가장 노릇까지 해야 했던 A씨는 자신
억울한 임차인…"전기사용료 VAT, 본인명의 확인 필수" 2013.07.12 10:20
강남에서 유흥주점을 운영하고 있는 A씨는 최근 억울한 일이 생겨 통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믿었던 세액공제에 발등을 찍혔기 때문이다. A씨는 최근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를 하면서 자신이 납부한 전기사용
"세금계산서 분실해도 정신 차리면 공제 받는다" 2013.07.11 08:47
사업장을 영위하거나 회사의 경리업무를 담당하다보면 예기치 않은 '실수'가 벌어질 때가 있다. 세액공제를 받기위해 애지중지 챙겨두었던 세금계산서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그 중 하나. 중소기업에서 경리업무를 담
"룸살롱 종업원이 받은 팁, 세금은 주인이?" 2013.07.09 08:30
유흥음식점 등을 운영하는 경우 종업원들은 흔히 '팁'이라 불리는 봉사료를 받는 경우가 생긴다. 이는 종업원 개인의 수입으로 사업자는 음식값만 매출로 신고하면 별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하지만 음식값과
"세금계산서 꼭 챙겨두세요"…VAT 절약의 지름길 2013.07.05 08:45
서울 종로에서 작은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A씨는 지난달부터 간이과세자에서 일반과세자로 전환됐다. 간이과세자로 있을 때에는 부가가치세에 대해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았던 A씨. 하지만 신용카드 결제가 급증해